어제 나의 학생 부서 체육부에서 내가 체육부장이 됐다는 결과 발표가 났다! 2주 전에 지원했는데, 그동안 얼마나 심장이 쫄렸는지 모른다. 심지어 체육부장에 떨어진 꿈도 꿨다. 지원서(자기소개서와 […]
Category: 주간일기
260118 주간 일기
방학이 시작하고는 독서실에 갇혀 있는 일상의 연속이다. 갇혀 있다는 말이 조금 웃기긴 하지만 출입을 제한하는 것이니 이 말이 맞는 것 같다. 방학 동안의 목표는 수능 […]
260105 주간 일기
학교 방학은 9일부터 시작이지만 나는 1월부터는 현체를 내고 집에 있기로 했다. 그 타이밍에 맞게 엄마와 외할머니 생신을 맞아 진주에 다녀왔다. 진주는 태어나서 처음 가본 것 […]
251226 주간 일기
시험이 끝난 지 일주일 가량 되었다. 이번 일주일은 학교가 시끌시끌했다. 시험이 끝났다는 해방감 때문인지 친구들 모두 놀기 바빴다. 사실 정오표를 받은 순간 빼고는 나도 마찬가지였다. […]
251207 주간일기
벌써 시험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게 정말 믿기지 않는다. 이번 시험은 유독 준비 기간이 짧게 느껴진다. 전 주까지 수행평가가 빽빽하다 보니 정신 없는 일상이 반복되는 […]
251127 주간일기
얼마 전 과탐실 시간에 레이온 합성 실험을 했다. 근데 준비물 중 가장 중요한 탄산구리가 준비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구리 가루라도 쓰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그렇게 약간의 […]
251113 주간 일기
오랜만에 일기를 쓴다. 그간 나태의 극치를 달렸던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. 오늘은 수능날이었다. 우리 학교에서도 고3 선배들이 새벽에 버스를 타고 수능장으로 향했다. 어쩌다보니 수능 응원을 […]
250914 주간일기
이번 주는 크게 특별한 일정은 없었지만, 나에게는 의미 있는 한 주였다. 우선 야자 4교시에 매일 출석해서 집중해서 공부하려고 노력했다. 하루하루 조금 피곤하긴 했지만, 스스로 정해둔 […]
250907 주간일기
이번 주는 시작부터 끝까지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이 많았다. 먼저 직접 준비한 이벤트인 만큼, 기다리던 마니또 결과 발표가 있었는데, 그동안 내가 챙겼던 친구와 나를 챙겨주던 […]
250831 주간일기
이번 주는 여러모로 바쁘고 힘들었지만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한 주였다. 먼저 영어 단어 퀴즈 수행평가가 있어 열심히 준비했는데, 시험을 마치고 나니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.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