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간일기

251113 주간 일기

오랜만에 일기를 쓴다. 그간 나태의 극치를 달렸던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. 오늘은 수능날이었다. 우리 학교에서도 고3 선배들이 새벽에 버스를 타고 수능장으로 향했다. 어쩌다보니 수능 응원을 […]